성추행‧성폭행 추한 이력의 사람의 손엔 '도화문' 뚜렷…최고 자리서 한순간 나락으로 추락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28)] 화류계 생활에 빠져 패가망신하는 손금

2018-03-06 08:42:27
문화계의 황제로 군림하던 자들이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가 된 사람의 손에는 '도화문'이 뚜렷하다.
문화계의 황제로 군림하던 자들이 하루 아침에 성범죄자가 된 사람의 손에는 '도화문'이 뚜렷하다.
2018년 초 법조계, 문학계, 연예계, 연극계, 체육계 등 사회 각 분야에 불어 닥친 성폭행, 성추행 폭로 바람은 사회에 만연된 약자와 강자의 먹이사슬 관계를 보여주는 추한 단면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사람들이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는 광경을 목격하면서 저런 상황이 벌어질지 몰랐을까 하는 의구심과 무모한 행동을 당연시 해 왔던 사람들의 뻔뻔함에 소름이 돋고 과연 얼마나 많은 숨겨진 사건들이 지금도 은폐‧왜곡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는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성폭행을 고발하는 미투(#MeToo) 광풍이 추한 쓰레기를 치우는 역할을 할지, 아니면 소리만 요란한 지나가는 바람으로 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려한 치장과(명품애호가, 미식가 등) 사치스런 생활을 추구하고 술과 이성을 끊임없이 탐하는 사람은 중년이나 장년 이후에는 자신의 몸을 망치고 가정을 파괴한다. 또 한평생 쌓은 명성과 재물을 잃게 되거나 화류계 생활에 빠져서 현실과 환상을 착각하여 자신이 파멸의 길로 들어선지도 모른 채 모든 것을 다 잃게 된다. 이런 부류의 사람의 손금에는 도화문이라는 선이 강하게 나타난다.

생명선을 끊고 강한 방해선이 두 줄 이상 길게 이어지거나 대선 옆에 작은 뿌리 같은 선이 상하로 나 있으면 꿈속에서도 이성의 애무를 추구하다가 심신을 망친다는 대단한 흉선이니 이런 종류의 손금이 있으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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