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성폭행 가해자들 '미투'에 "나 떨고 있니?"…손에 투화문(偸花紋) 있으면 성적욕망 주체 못해

[성공을 부르는 수상학(29)] 성적욕망 주체 못하는 손금

2018-03-13 10:50:52
중지와 약지 아래에 Y, V자형의 '투화문'이 있으면 성적욕망을 주체하지 못한다.
중지와 약지 아래에 Y, V자형의 '투화문'이 있으면 성적욕망을 주체하지 못한다.
"나 지금 떨고 있니?" 1995년 방송된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배우 최민수가 사형당하는 장면에서 친구이자 검사인 배우 박상원에게 자신의 겁나고 불안한 심정을 표현한 말로 유행어가 되었던 대사다. 지금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성폭행, 성추행의 추악한 면모가 연일 드러나면서 국민들을 경악하게 하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자의 입장에 서서 약자의 성(性)을 억압하고 유린하던 인간들이 지금 폭로되는 '미투' 폭풍을 자신만은 비켜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정이 "나 지금 떨고 있니?"일 것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한 순간에 무너질 때 원인은 많겠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권력을 탐하거나, 분수에 넘치는 재물에 집착하거나, 문란한 성적욕구를 통제하지 못할 때,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요즈음 성적인 문제로 곤욕을 치르는 사람들의 유형은 세상은 변해가는데 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예전의 관행을 답습하다가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이다. 모두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손금에 '투화문(偸花紋)'이라고 있다. 중지와 약지 아래에 Y, V자형의 손금이 있는데 여러개가 있으면 성향이 더 강해진다. 일도일비(一盜一婢)로 도적의 맛을 구하는 상으로 자신의 부인은 아무리 미인이라도 마음이 내키지 않고 다른 사람의 처나 아랫사람이 예쁘게 보여서 성적인 욕망을 주체할 수가 없는 사람이다.

말년에는 부부연이 나쁘고 타 여성에게 눈을 돌리고 정을 통하다 문제를 일으키는 대단히 나쁜 상이다. 여자도 '처첩문'이라 하여 손바닥 쪽에서 손바닥 중심으로 선이 여러 개가 올라가면 대단히 음란하여 시중의 웃음거리가 되는데 남편 본인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특히 처가 손아래 사람과 정을 통하기 쉽다.



김덕영 서경대 대학원 동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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