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정봉주 전 의원 사주 살펴보니…올해 정치생명 끝나기보단 지위 한층 올라가 좋은 결실 예상

2018-03-22 11:22:01
1960년 4월 14일 묘시출생

프로필과는 다른 위의 생일로 풀이한 사주가 인터넷상에서 회자되고 있는데 본인의 인생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감정해 보았습니다.

癸壬庚庚 59세

卯申辰子

58 48 38 28 18 8

丙 乙 甲 癸 壬 辛

戌 酉 申 未 午 巳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은 2017년 정유(丁酉)년에는 문서운이 있어 복권되었고, 올해 무술(戊戌)년에는 큰 임무가 있는 해로서 지금의 위기는 4월에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정봉주 페이스북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은 2017년 정유(丁酉)년에는 문서운이 있어 복권되었고, 올해 무술(戊戌)년에는 큰 임무가 있는 해로서 지금의 위기는 4월에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정봉주 페이스북

임수(壬水) 일간(日干)으로 뿌리가 매우 튼튼합니다. 본인 스스로 인생을 헤쳐 나가는 자기 주도력이 강하고 경영능력과 조직운영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재성(財星)이 없고 인성(印星)이 왕성하니 직장에 몸담지 못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자유로운 직종을 원합니다.

최근 인터넷신문에서 2011년 12월 BBK 주가조작사건 의혹제기로 구속되기 직전에 성추행을 시도했었다고 보도하여 민주당 복당이 불허되었고, 무소속인 상태에서 6월 서울시장선거 도전을 밝힌 상태이고 본인은 성추행 보도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올해 운세가 본인의 정치생명이 끝나는 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한층 지위가 올라가고 좋은 결실이 예상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선거를 치를 것이며, 타후보들의 사주와 비교해보지는 못했으나 본인의 운세로는 예상외의 선전을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17년부터 10년간 병술(丙戌)운이 지배하는데 이는 사주의 금기(金氣)를 다스려 사회적 성취도를 높이는 기간입니다.

작년 2017년 정유(丁酉)년은 문서운이 있어 복권되었고, 올해 무술(戊戌)년은 큰 임무가 있는 해로서 지금의 위기는 4월에 벗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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