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최고의 맞춤 대통령은 문재인…전체 관상은 시진핑 주석 최고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5)] ▷ 현존 지구촌 최고의 지도자 관상은 누구일까

2018-03-22 11:39:44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 각국의 지도자 가운데 2017년 무술년에는 최고의 관상을 가진 지도자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 각국의 지도자 가운데 2017년 무술년에는 최고의 관상을 가진 지도자로 보인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지도자 중에서 중국의 시진핑이 최고 지도자상이라 하셨는데 그것은 관상의 어느 부위 때문입니까. 또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관상은 어떻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에 다음과 같이 얘기했던 것 같다. “이시기에 그렇다는 것이고 이후 영원히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관상가는 정치 지도자의 정치적 지도력을 보기보다는 인간의 운명과 됨됨이를 보는 것이다.

허허자 선생의 말씀처럼 사람의 관상을 관찰해보려면 그 사람의 눈동자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했다. 사실 그들의 눈동자는 육순 중반을 모두 넘겼거늘 빛이 강한 불혹(不惑)같은 눈동자를 가졌다.

“이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하고 묻는다면 허허자 선생의 말씀처럼 혹 두 눈(兩眼)이 노출되어 정신이 급하고, 혹 소리(聲帶)가 웅장하기도 하고, 암컷의 동물과 같이 나직하기도 하며, 혹 오행이 서로 형 극할 것인데, 그런즉 정령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고의 지도자나 독재자의 상의 코는 강하다. 하지만 자신의 줏대인 큰 코에 좋은 관골이나 콧볼이 있어서 옆에서 돕는 신하나 친위대 또는 내조자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중에 시진핑이 가장 좋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관상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균형잡힌 지도자로 꼽힌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관상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균형잡힌 지도자로 꼽힌다.

하지만 미국, 중국, 러시아 모두 큰 영토의 강국이다. 격투기 선수로 본다면 중량급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윗 체급을 석권한 선수가 있듯이 지금 이 순간 현벽(懸壁)과 금루(金縷)를 보아서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다고 볼 수 있는 지도자다.

이마에 뿔이 선명하여 명예력과 지도력은 물론 순발력과 지도자의 자질이 있으며 이마의 삼문(天紋,人紋, 地紋)이 또렷하고 지문(地紋, 이마의 아렛주름)이 모양과 격을 갖추니 확실하게 따르는 아랫사람이 많다.

또한 눈이 좋고 안신(眼神)이 맑고 깨끗한데, 코가 바르고 콧볼(金甲)이 재생관(財生官)마저 이루니 희생적인 내조자가 있고, 턱과 입에 나타나는 고집과 집념은 코를 따르는 것으로, 하고자 하는 바를 끝까지 할 것인 즉 턱에 주름이 지고 호문을 이루어서 싸나울 땐 무인(武人)과 같은 용맹한 상이다. 턱의 주름은 용맹과 성실과 부지런함이 있고, 자기 위주의 완벽함을 요구하는 속성이 있으나 경험과 요령으로 귀(耳)가 집념으로 돕고 있는 상이다.

긴장 국면에 있는 우리나라의 지도자로서 주변과 휘하의 사람들을 긴장하게 하고 그들을 잘 운용하니 이 시국에 적절한 대통령이 아닐까도 생각된다.

하지만 약간의 여유를 갖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고, 더욱 필요한 것은 확실한 인자가 있어야 대국을 이루고 정권 말년의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다.

현존하는 무술년 최고의 맞춤 대통령은 문재인이 아닐까 말하고 싶다.



안명석 웅도 관상역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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