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감각' 정현 테니스선수 사주 살펴보니…US오픈 열리는 8월, 무술년 경신월로 화왕(火旺)한 사주가 결실 맺어 우승 기대

2018-03-29 11:23:51
1996년 5월 19일 출생

丁丙癸丙 23세 (출생시각은 필자의 판단입니다.)

酉辰巳子

17 7

乙 甲

未 午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올해 8월은 무술(戊戌)년 경신(庚申)월로서 화왕(火旺)한 사주가 결실을 맺는 달이다. 8강 4강을 넘어 우승의 신화를 기대해본다. 사진=뉴시스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올해 8월은 무술(戊戌)년 경신(庚申)월로서 화왕(火旺)한 사주가 결실을 맺는 달이다. 8강 4강을 넘어 우승의 신화를 기대해본다. 사진=뉴시스

사월(巳月)에 출생한 병화(丙火)는 수기(水氣)로 기후를 조절하고 수기가 마르지 않도록 금생수(金生水)가 필요합니다.

자진(子辰)에 뿌리를 둔 계수(癸水)로 기후를 조절하고 사유(巳酉)로 금생수하고 있어 오행적 필요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사회적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데 화기(火氣)가 지나치게 왕성하여 사회과학분야의 지식을 꾸준히 키우지 못합니다. 정화(丁火)의 열기로 실용성을 강조하니 기술이나 예체능분야 적성이 됩니다. 사주원국에 목(木)이 없으니 사물을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예술, 체육 분야가 됩니다.

건록격(建祿格)으로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선비적 품성을 지녔습니다. 금생수(金生水)로 격을 갖추어야 하는데 병정(丙丁)이 방해하니 임계수(壬癸水)로 수극화(水剋火)하여 금기(金氣)를 지켜야 합니다. 결국 무관(武官)입니다.

지난 2018년 1월은 정유(丁酉)년 계축(癸丑)월입니다. 계수(癸水)가 정화(丁火)를 상극(相剋)하여 금기(金氣)를 지킵니다. 메이저대회인 호주 오픈에서 대한민국선수 최초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올해 2018년 8월에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이 열립니다. 무술(戊戌)년 경신(庚申)월로서 화왕(火旺)한 사주가 결실을 맺는 달입니다. 8강 4강의 신화를 다시 써내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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