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출마하는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사주 살펴보니…임계수가 무토 보니 기초단체장에 당선 확실

2018-04-05 07:00:00
丙癸己壬 男 57세

辰丑酉寅

50 40 30 20 10

甲 癸 壬 辛 庚

寅 丑 子 亥 戌

자료=글로벌이코노믹
자료=글로벌이코노믹

2018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의 사주입니다.

당선가능성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월계수(酉月癸水)가 유축(酉丑)으로 수원(水源)이 있고 병화(丙火)가 뜨니 총명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인물입니다.

2018년은 무술(戊戌)년입니다.

임계수(壬癸水)가 무토(戊土)를 보니 크게 할 일을 맞이합니다.

갑인(甲寅)대운에 무토(戊土)가 오니 관(官)을 보러 간 것입니다. 관(官)을 차지하면 제도권의 자격인이 되고, 관(官)을 깨면 낙선합니다.

금(金) 인성(印星)이 계수(癸水)를 잘 돕고 갑목(甲木)을 잘 다스리면 관을 차지하게 됩니다.

술토(戌土)가 왔으니 유술(酉戌) 방합(方合)으로 지역경쟁에 나서고, 유축(酉丑) 금(金)기운이 계수를 잘 돕고 갑목을 잘 다스리니 관의 수장이 됩니다.

기초단체장에 당선되는 해입니다.



유덕희 벽오 역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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