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 갑질' 조현민 관상…이마‧관골‧턱 삼권면 발달로 무소불위 권력과 재복…인품·성격 다듬어야 복 유지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7)] ▷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괴성

2018-04-23 08:16:45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는 이마와 관골과 턱이 특히 발달해 권력과 재복을 타고났다. 그러나 인품과 덕망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복이 아니라 화를 부를 수도 있다.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는 이마와 관골과 턱이 특히 발달해 권력과 재복을 타고났다. 그러나 인품과 덕망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복이 아니라 화를 부를 수도 있다.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딸이 또 사고를 쳤다. 언니 조현아에 이어 조현민 전무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관상학적으로 이마, 관골, 턱의 세 부위가 과하게 강하면 삼권면(三權面)으로 아버지를 힘들게 하고 남편운도 망친다. 삼권면이 발달한 조현민은 무소불위의 권력과 재복이 자기뿐인 것처럼 행동할만 했다.

그는 물을 뿌리고 흥분하여 소리지르고 폭언을 했음이 녹음 음성파일로 드러났다. 분노를 조절 못하는 정신질환자의 행동처럼 앙칼진 소리를 꽥꽥 질렀다. 여자의 목소리가 이러하면 자녀와의 인연을 끊는 것이고, 인간관계의 연을 끊는 것인데, 그것은 음성(音聲)이 운파(運波)이고 운기(運氣)이기 때문이다.

앙칼진 목소리는 내기가 불안정하고, 조절감을 상실한 병적인 것으로 자기발등을 자기가 찍는다. 이 음상(音像)은 칼날과 송곳 같아서 약한 상대나 만만한 사람을 골라 미워하고 공격하는 성질이 강하여, 한번 미워하면 정해놓고 미워하는 악한 성질이 있다.

그는 앙칼진 음성으로 자칫 정겨운 깍쟁이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겠지만 자칫 감정적 실리의 문제에 접하게 되면 매몰차고 바늘처럼 날카로워 지고, 시기와 질투가 강해진다.

36세의 조 전무는 우안(右眼)이 큰 음양안(陰陽眼)으로서 자의적 고집이 세고, 삼권면(三權面)이 강하여 삼십대 중반의 여성으로서 입의 수성(水星)을 조이는 법령(法令)이 고집살이 되고 고신살(孤身殺)이 되었다.

하관이 좋아서 복(福)이든 길상(吉相)이지만 덕(德)을 유(柔)하게 채우지 못하면 허용됨이 없으니 인품(人品)과 성격(性格)을 다듬어서 복(福)을 유지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안명석 웅도관상역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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