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 사주, 정관격(正官格)으로 명예‧체면 중시하고 임갑(壬甲)으로 전략전술에도 능해

2018-04-27 00:01:00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정관격(正官格)으로 명예와 체면 중시하고 임갑(壬甲)으로 전략전술에도 능하다. 통큰 결단으로 통일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정관격(正官格)으로 명예와 체면 중시하고 임갑(壬甲)으로 전략전술에도 능하다. 통큰 결단으로 통일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3년 1월 8일생

甲丙癸壬 36세

午申丑戌

40 30 20 10

丁 丙 乙 甲

巳 辰 卯 寅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은 1983년설과 1984년설이 있습니다.

1984년생이라면 계해년 을축월 신축일로서 현재의 지위는 절대 불가합니다.

축월(丑月)에 출생한 병화(丙火)가 임수(壬水)를 만나니 뜻이 크고 의지가 강합니다.

갑목(甲木)까지 있어 개인의 절대적 실력을 키우고 능력을 지녔으며 목표의식이 분명합니다.

정관격(正官格)으로 명예와 체면과 계급을 중시합니다.

정관격은 재성(財星)의 도움을 받아야 격이 성립하는데 신(申)과 술(戌)이 방합(方合)을 이루어 정관을 도우니 성격(成格)되었습니다. 부하가 많은 사주로 조직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고자 합니다.

편관 임수(壬水)까지 있어 큰 임무까지 맡게 됩니다.

임갑(壬甲)으로 편관이 편인을 생조하니 전략전술에 능합니다.

갑정(甲丁)으로 인화하여 제련하니 이과적 지식에 대한 연구능력이 있습니다.

2018년 무술(戊戌)년은 갑목이 무토를 상극하여 임수를 살리니 병화가 빛이 납니다.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명성을 알리는 해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몇 걸음 다가서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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