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의 관상 살펴보니…얼굴 상중하 삼정(三停) 조화 빛나고 재생관(財生官)하는 상으로 내조외교(內助外交) 돋보여

[웅도(雄道)의 관상얘기(58)] ▷리설주 여사의 인상과 내조

2018-05-08 09:56:1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는 귀와 관골 그리고 코로 이어지는 선한복상(福相)으로 남편을 위한 내조외교(內助外交)가 기대된다. 사진=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는 귀와 관골 그리고 코로 이어지는 선한복상(福相)으로 남편을 위한 내조외교(內助外交)가 기대된다. 사진=뉴시스
4‧27판문점 회담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김정숙 영부인이 조우했다. 이들의 손놀림과 몸놀림 하나하나는 세계인의 관심꺼리였다. 관상학적으로 리설주 여사를 살펴보자.

리설주가 중국에 갔을 때 네티즌들은 시진핑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과 리설주를 비교했다. 모두 ‘가수 출신’이라는 공통점과 심플한 패션으로 서로 비교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옷은 펑리위안이 훨씬 화려했지만 리설주가 더 아름답다”고 평했다.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만 관상학(觀相學)적으로 보면 좌우 균형과 얼굴 상중하 삼정(三停)의 조화와 좌우형상이 치우침이 없고, 옆에서나 뒤에서나 김정은을 돋보이게 하는 행동이 보기에 좋았다.

리설주나 김정숙 모두 삼정(三停)의 조화 속에서 넘치거나 기복 없이 조용하며, 얼굴 앞면의 사회면과 얼굴 측면의 개인면이 부드러운 원각(圓角)을 이루어 음격(陰格)이 좋다. 또 귀와 관골 그리고 코로 이어지는 선한복상(福相)으로 재생관(財生官)하는 상이니 남편을 위한 내조외교(內助外交)가 조화롭다.

얼굴의 크고 작은 근육조직이 수천가지의 표정을 만드는데 마음작용에 의한 오장(五臟)의 기운으로 표정이 일어나는 것인 즉 두 부부가 함께할 때 안정된 동태상(動態相)이 였보이는 것은 좋은 부부생활로 감정과 사고방식, 생리작용까지 교감을 잘 이루어 애정을 발하기 때문일 것이다.

비만의 김정은 위원장과 같이 리설주는 둥근 이마와 둥근 관골과 풍성한 뺨과 턱의 지고까지 둥글게 꽉차서 보름달과 같은데 부부가 닮아 보인다. 하지만 리설주는 볼이 풍부하여 인기가 좋고, 야무진 볼의 모습은 강한 운세와 좋은 애정운을 타고났다. 그러나 남편 김정은 위원장은 얼굴과 몸이 너무 살이 쪄서 본능과 욕망이 너무 넘치고 강하여 탐하는 상이고 단명하는 상이다.

철학자로서 말한다면 운명은 운의 파동과 같은 성상(性相성품기질)에서 나오는 것으로 천성불개(天性不改)라고 하나, 고전의 역사에서 부부가 함께하여 피력하진 않겠지만 운의 흐름에 흉(凶)과 길(吉)의 성패(成敗)등의 변화을 보았다.

문제는 김정은 위원장이겠지만, 리설주의 보름달 같은 상은 성격이 온화하고 주위와 원만한 상이니 내조(內助)의 반려자(伴侶者)로서 주위를 밝혀주는 내조의 힘은 클 것이다.



안명석 웅도관상역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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