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 앞둔 김정은 관상 살펴보니…김정은 코는 허용함 많은 상으로 코의 끝 하자로 북미회담서 상당한 흉 감수해야

[웅도(雄道)의 관상얘기(60)] ▷북미회담 앞둔 김정은의 회담력

2018-06-05 06:00:00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코는 얼굴에 비해 작다. 평소에는 허용하는 스타일이지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단칼로 쳐버릴 수 있다. 다가오는 6·12북미회담에서 상당한 난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코는 얼굴에 비해 작다. 평소에는 허용하는 스타일이지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단칼로 쳐버릴 수 있다. 다가오는 6·12북미회담에서 상당한 난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시스
필자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월쯤에 원치 않게 낭패할 일이 있을 거라고 예견했었다. 그런데 용케도 트럼프의 회담결렬 선언으로 뜻밖에 놀라고 새로운 협상국면으로 조심스럽게 다시 나가고 있는 것 같다. 관상가로서 ‘김정은’의 회담력을 그의 코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코는 마음의 표상이기 때문에 코가 생긴 대로 심기가 일어난다. 김정은의 코는 얼굴에 비해서 작기 때문에 부드럽게 허용함이 많아 보이는 상이다. 하지만 코의 뼛골이 단단하고 사람을 잡는 단절미 눈썹은 조직이나 일원 중에 만큼은 자신이 용납할 수 없는 것에는 단호한 철퇴를 내리는 상관력(傷官力)이 있다.

코가 조밀하여 형태를 갖췄으니 능력이 있고 처세를 잘한다. 하지만 두둑한 몸집과 살이 찐 비만형으로서 욕심과 욕망이 강한데 얻고자 함에 있어서는 복잡한 과정을 싫어한다.

큰 얼굴상에 비해서 코가 단정하고 크게 웃는 제스처는 보스의 상으로서 수뇌적(首腦的) 기질이 있으며 법령이 크고 넓게 변한 것은 먼 미래를 위한 먹거리와 안위를 위한 것이며, 비공이 살짝 들려서 마음이 허심탄회한 사람이다.

작지만 단정한 코는 마음이 여린 듯해도 단단하고 단정한 기운을 주지만 잠시라도 기분이 상하여 입 꼬리가 아래로 흘러 심뽀가 꼬이면 코가 심통해지고 소리까지 울렁해저서 마음도 심통스러워질 것이다.

살이 넘쳐흐르게 되면 코주변의 조화가 깨져서 측근의 도움과 주변의 도움을 재대로 받지 못해 위험스런 일인 즉,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작금의 북미회담도 측근의 도움이 좋을지라도 준두(코의 끝)의 하자가 들어와 뜻대로 되기 어렵고 상당한 흉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북미협상은 우리 민족간의 남북평화와 통일을 향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있는 바로, 온국민의 관심이 뜨겁다. 분명하고 순조로운 핵파기와 종전으로 평화와 통일을 꿈꾸어 본다.



안명석 웅도 관상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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