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역학] '하트시그널2' 가슴형 오영주와의 연애…감수성 풍부해 불같은 연애

2018-06-25 13:08:40
'하트시그널 시즌2'의 오영주는 체상학의 가슴형으로 감수성이 풍부하고 불같은 연애를 할 스타일이다.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의 오영주는 체상학의 가슴형으로 감수성이 풍부하고 불같은 연애를 할 스타일이다. 사진=오영주 인스타그램
최근 세간의 중심에서 주목 받았던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청춘남녀들이 한 달 동안 시그널하우스에 머물면서 썸을 타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대리연애를 하는 느낌이 들도록 설레고 짜릿한 매력을 보여준다.

사랑에 퐁당 빠질 때가 있다면 누구에게 빠질까. 연예인처럼 날씬하도록 아름다운사람일까? 포근하도록 여유롭게 예쁜 사람일까? 관상학자로서 살펴보았는데, 특히 '하트시그널' 출연진 중 외모와 개성을 마음껏 보여준 오영주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오영주는 '가슴형'(웅도 체상학 참조)이다. 가슴형은 탄력적인 신체구조를 가지며, 날씬한 몸과 계란형의 아름다운 얼굴형이다. 가슴형은 이마 삼정중 중정이 발달해 긴 코와 이마를 가지고 있어 귀하고 지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가슴형은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랑에 빠졌을 때는 불같은 연애를 할 수가 있다. 째즈 같은 음악도 좋아하고, 몇 년 전 스치듯 보았던 인연을 기억해주는 섬세한 김현우에게 오영주는 올곧게 직진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가슴형으로서 감정이 빠르고 쉬운 귀결이라 할 수 있었다.

또한 오영주의 이마를 보면 이마 상부가 두둑하게 발달되어 있다. 이것은 적극성과 창조성이 뛰어나며 연인 덕이 있는 상격으로 보인다. 유학파 출신으로 UCLA를 나와 스펙까지 갖추어져 있음과, 방송에서도 다른 출연진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인 것은 이마에서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럼 그녀는 어떤 식으로 연애를 하는 것인가? 일단 코는 본인 자아를 나타내는데, 오영주는 코가 길쭉하면서 바른 모습이다. 코가 바른 모습은 본인 스스로가 바르게 행동하고, 생각을 하여 연애에서도 연결지어 보면 교과서처럼 모범적인 연애를 할 수 있다. 꾸준하고 안정적인 이규빈의 모습과 오영주는 참으로 닮아 있어 실제 커플로도 금상첨화일 듯싶다.

코의 준두와 난위정대(콧볼)가 한 일(一)자의 모습으로 잡혀있다. 이것은 마음 그대로 솔직하고 군살이 없는 성격임을 알 수가 있다. 실제 오영주는 마지막회 방송에서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나타내기도 했다.

“난 내가 질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질투의 화신이다. 난 되게 쿨하고 싶었는데 진짜 안 쿨하더라. 진짜 안 쿨하고 되게 찌질하다.”라고 오영주는 고백했다.

비록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이성간의 만남이 그러하듯 이성적 내공으로 더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영천 최신호 웅도관상역학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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