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역학] '도시어부' 띠동갑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연애운…홍수현의 넓은 이마와 마이크로닷의 화살코 커플궁합 만점

2018-07-06 11:10:33
'도시어부'에 출연 중 열애를 나누는 사이로 발전한 마이크로닷(왼쪽)과 홍수현. 사진=뉴시스
'도시어부'에 출연 중 열애를 나누는 사이로 발전한 마이크로닷(왼쪽)과 홍수현. 사진=뉴시스
예능 '도시어부'에서 인연이 닿아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배우 홍수현(36)과 래퍼 마이크로닷(25)이 열애중이다. 띠 동갑의 나이차로 대중의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 이들의 커플궁합을 관상학적으로 살펴보았다.

마이크로닷은 25세로 운기가 이마의 중심부위의 중정과 인당의 영향을 받는데 유독히 반짝이는 이마와 인당이 좋다, 연하가 연상에게 구애할 때는 특히 눈과 코가 좋아야 하는데 마이크로닷은 화살코와 공처(恐妻)감이 있는 눈을 가져서 애정감과 용심(勇心)이 있다.

36세의 홍수현은 눈이 시원하고 코가 반듯하여 현실적인 판단을 하는 셈력으로 고민도 하겠지만 눈과 코의 지력이 좋아 연하도 수용할 수 있겠다. 눈이 좋은 사람은 연애운도 가정화목도 있다. 이마는 여자에게 남편궁인데 이마가 넓고 시원하니 연하남편 복도 있지 않을까 싶다.

마이크로닷은 화살코를 가졌다. 화살코는 대부분 많은 고난을 겪고 산다고 말할 수 있지만, 재리에 밝고 두뇌도 명석하여 이성에 있어서도 본인이 목표하는 여인이면 끝까지 공략하려들 것이다. 낚시를 해본 적이 없다는 홍수현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낚시방법을 알려주는 마이크로닷의 끊임없는 노력도 그의 성격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천주(天柱)라 하고 나(我)라고 일컫는 코가 상격이 되려면 코에 뼈대가 보이지 않고, 두툼해야 하는데 마이크로닷도 넉넉한 살집을 이룬다면 연상인 그녀를 든든함으로 한 뼘 더 보호해 주며 인기가수나 방송인으로서 풍요한 자리매김을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진행중인 연애운을 보려면 얼굴의 어느 부분을 참고하면 될까. 눈 밑의 누당과 간문(눈 옆 부위)만으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두 사람의 누당과 눈 주변이 도화(桃花)가 핀 것처럼 불그래 하고 살집이 부드럽고 탄탄하면 연애운이 좋은데 두 사람 모두 밝고 아름다워 보인다.

하지만, 체상학적으로 본다면 두 사람 모두 공통적으로 뼈골이 강해보이므로 여유롭지 못해 자칫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쉽다. 여유로움을 위해서는 탄력있는 살집을 갖도록 여유로운 식단과 알맞은 운동이 도움이 될 것이다.

두 사람은 닮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다. 최상의 궁합이 되기 위해서는 같은 체상 간에 이해심과 배려심이 중요하다. 관상학적으로 이해심과 배려심은 '뼈(骨)' 보다는 '살(肉)'에서 나온다. 살집(肉)을 더하여 포근함과 덕감(德感)으로 두 사람의 열정이 행복의 결실을 맺도록 기대해본다.



영천 최신호 웅도관상역학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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