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역학] '국민 엄친아'로 다시 돌아온 이승기…반듯한 코로 재물 복 많고 관골이 받쳐줘 일에 대한 열정 넘쳐

2018-07-26 15:28:22
배우 이승기의 오관(눈, 코, 입, 귀, 눈썹)은 모두 크고 하나하나가 잘생겼고 조화롭기까지 하다. 사진=뉴시스
배우 이승기의 오관(눈, 코, 입, 귀, 눈썹)은 모두 크고 하나하나가 잘생겼고 조화롭기까지 하다. 사진=뉴시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이승기'는 예능프로 '집사부일체'에서 본인의 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데뷔 15년차로 풋풋함보다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가 가장 불안하다."라는 말로 청춘들의 희망의 멘토가 되었다. 어른스럽다는 것은 뭘까. 배우 이승기에 대해 살펴보았다.

항상 미소 띤 웃는 얼굴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웃는 입 꼬리가 여느 연예인보다 큰 이승기는 마음의 여유와 자신감이 큰 거라 알 수 있다. 웃음이란 마음의 크기에 따라 크기도 작기도 하며, 여유롭기도 하고 비굴스럽기도 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승기의 크게 활짝 웃는 모습을 보면 시원한 기운을 잘 뿌리는 웃음도화가 있다.

이승기의 오관(눈, 코, 입, 귀, 눈썹)은 모두 크고 하나하나가 잘생겼고 조화롭기까지 하다. 눈썹이 짙고 수려해서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도 좋으며 좋은 영화나 드라마에 발탁도 용이하다. 코는 천주라고 하며 나를 상징한다. 이승기의 코는 반듯하며 준두에 살집이 두둑하여 재물 복 또한 많다. 관골도 코를 잘 받쳐주고 있어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힘차고 열정이 있다.

에너지의 표출로 운명이 크게 작용하는 음성은 힘이 있고, 윤택하며 울림이 있다. 연예계에서는 꾸준한 사랑을 받기가 정말 힘든데 이승기는 변함없이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여기에는 음성이 한몫 하고 있으리라고 본다.

집사부일체에서 보여지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노력, 철저한 자기관리, 승부사 기질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유머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웃음과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더욱더 멋지게 성장해 가는 그의 인생 2막을 기대해본다.



려도 최미라 웅도관상역학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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