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포레스트' 신동엽, 수려한 눈썹과 부드럽고 친근한 안신이 최고의 MC 만들어

[웅도(雄道)의 관상얘기(63)] ▷드라마에 도전하는 ‘신동엽’ 관상

2018-09-14 11:18:15
개그맨이자 MC인 신동엽은 이마의 발제가 둥글어서 여성처럼 부드럽고 좌우의 반듯한 균형은 신중한 성격으로 균형감과 조화력이 좋다.
개그맨이자 MC인 신동엽은 이마의 발제가 둥글어서 여성처럼 부드럽고 좌우의 반듯한 균형은 신중한 성격으로 균형감과 조화력이 좋다.
tvN '빅 포레스트' 주연을 맞은 신동엽은 개그맨이자 최고의 MC다. 드라마에 도전하는 그의 욕심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요즘의 신동엽을 살펴보았다.

방송 진행인으로서 많은 사람들과 스스럼 없이 대담할 수 있는 것은 신동엽의 눈썹이 수려하고 안신이 부드러워 친근감을 주기 때문이다. 미간(眉間)의 명궁이 코의 비골과 이마의 천정골을 줄금하나 없이 깨끗하게 연결해서 크게 귀하고 에너지가 넘친다. 더구나 눈의 기운이 온화하고 안정되어 기세가 강하다.

사실 그의 눈은 눈과 눈 사이가 좁아보여 근시적이어서 가까운 곳에서 안정과 평화를 찾는 상이지만 모아진 시감은 집중력이 좋고 예민하고 눈치가 빠르다. 이마의 발제가 둥글어서 여성처럼 부드럽고 좌우의 반듯한 균형은 신중한 성격으로 균형감과 조화력이 좋다.

눈의 간격이 좁아도 눈에 신(神)의 여유가 있기 때문인데, 발복하는 것은 눈빛이 맑고 빛나며 눈썹이 수려하여 직업의식이 분명하고 인간관계가 좋다. 얼굴색이 맑고 깨끗하여, 무슨 말을 해도 언행이 망령되지 않고 성품이 조급해지지 않는 신(神)이 나(我) 중심인 코(鼻)의 단정하고 한결같은 신유여(神有餘)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유여(神有餘)한 사람은 구설과 흉이 침범하기 어렵고 복을 오래 누린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밉상 짖는 모습이나 얄궂은 표정마저 호의적인 듯싶다. 기름과 같은 기(氣)가 좋은 운세여서 신(神)이라는 등불이 밝아서 크게 비추고 있으니 주목 받고 인기를 누리는 운세라 할 수 있겠다.

지금은 신이 맑고, 안정되며, 굳세고 힘찬 기세여서 새로운 드라마 연기의 영역을 잘 개척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나가야 할 시기에 거침없는 용기는 기와 신을 기르는 정신의 생명력이 좋아서 신(神)이 온전하게 신령스럽도록 안정됨이 있어 보인다.

장가못간 자식들의 '미우세' 같은 오락프로보다 더 공익을 추구하는 '아내의 맛'과 같은 건전오락에 참여할 때 더 큰 선업(善業)적 소득이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며 그의 연기를 응원해본다.



웅도 안명석 웅도관상역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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