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대세' 밴쯔, 근력형으로 뛰어난 재치‧빠른 판단에 강한 자존심

[웅도역학관상(8)] 먹방의 크리에이터 '밴쯔'

2018-10-11 15:55:07
'먹방맨' 밴쯔는 미능골이 툭 튀어나온 단단한 이마로 도전적이며 재리(財利)와 이해가 뛰어나다. 사진=아프리카TV
'먹방맨' 밴쯔는 미능골이 툭 튀어나온 단단한 이마로 도전적이며 재리(財利)와 이해가 뛰어나다. 사진=아프리카TV
1인 미디어 먹방의 대세이자 위대한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밴쯔'. 밥을 먹는 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생소한 일이 아니다. 최근 랜선라이프 방송에 나와서 인기를 높인 밴쯔는 먹방의 크리에이터로 뛰어들어 유명세를 얻었다.

먹는 일은 즐거운 오감의 하나로서, 배가 고파도 안 되고 너무 배불러도 안 되고 맛이 없어도 안 된다. 비위가 좋으면 많이 먹을 수 있고, 살이 찌면 더욱 맛을 즐기게 된다. 특히 입술이 두터우면 식감이 예민하고 좋으며 코와 입술이 부족하고 주변이 어두우면 먹어 배탈이 생긴다.

먹방맨 밴쯔의 코는 길고 강해 보이는데 코는 비위를 나타내는 부위이고 입은 신장과 심장을 나타낸다. 복근활력은 소화처를 보호하고 소화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부위이기도 한데 그의 복대는 왕자모양을 보일 정도로 탄력을 갖고 있다.

29세인 밴쯔는 신(申)자 형상의 근력형으로 재치가 뛰어나고 판단이 빠르고 남에게 뒤져 보이는 것을 싫어하며 보여주는 자존심이 강한 자이다. 단단하고 긴 몸체에서 보여주는 성격은 내성적인 면모가 강하지만 얼굴의 신자형상과 시원하고 둥근 눈은 오감을 모두와 함께 하고자 하는 외향성을 가지고 있다.

딱딱한 이마지만 구김이 없고 탄탄하며 미능골이 툭 튀어나온 단단한 이마는 투사적이며 도전적이고 재리(財利)와 이해가 뛰어난 지적 창조적 능력과 더불어서 모방력 또한 뛰어나 사회적 감각이 높아서 하고 있는 콘텐츠마다 남다른 기획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29세라는 나이는 이마의 운세와 입술의 운세가 조합되는 것으로 입의 수성이 공조하는 기세가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코는 곧으면서도 얼굴에서도 커 보이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굳건하고 강직한 자존감을 가지고 독립적인 일을 하기에는 최상이며 자위의 안위적 사업에 적격인 상으로 보여진다.

웃을 때 화살코처럼 보이는 기운은 일을 하면서 포기하거나 쉽게 굴하지 않는 강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강하게 보여주고자 노력할 것이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직업으로 인정받기까지는 많은 고난도 있었겠지만 포기하지 않은 내면의 열정과 끈기가 대단하다.

중년에 적당한 살집과 턱에 여유로움이 들면 더 큰 재생관으로 재물의 혜택을 크게 입고 좋은 등기를 이루고 살 수 있을 것이다. 대식가들은 배가 커야 한다지만 크기보다는 탄탄해야 하고, 입이 커야 한다지만 두텁고 색이 좋아야 한다.

밴쯔의 크고 멋들어진 입의 수성은 삼재(火災, 風災, 水災) 중 수재(水災)라 할 수 있는 과욕의 부위인데 욕심을 일으켜 재해를 입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중용을 스스로 일깨워 전진해야 할 것이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면서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대해본다.



영천 최신호 웅도역학 관상연구위원

오늘 하루가 궁금하십니까? 더보기

빅 데이터의 과학! 더보기

몸에좋은 자연치유의 힘 더보기

  • [이정기 백석예술대 교수의 일본요리 따라하기(57)] 참깨두부(ごまどうふ) 2018.10.31

    참깨는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효과가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티아민, 리보플라빈, 철분, 칼슘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효과가 있고 뼈의 발육을 촉진하고 갑상선 기능에 효과가 있으며 혈당조절, 중풍, 탈모와 노...

    자세히보기  
  • 식물 1400종, 동물 400종이 살고 있는 백두산 2018.10.01

    백두산은 기후의 수직적인 변화가 크기 때문에 식생의 차이도 뚜렷하고 종류도 다양하다. 대체로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식물의 종류는 1400여 종, 동물의 종류는 400여 종이나 된다. 식생을 고도별로 보면 높이 500∼1050m 지대는 낙엽송·가문비나무·사시나무 등 ...

    자세히보기  
  • 용이 날아가는 듯한 백두산 장백폭포 2018.09.28

    장백산 폭포는 크게 두 갈래의 물줄기로 나눠져 있고 동쪽 폭포 수량이 전체 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떨어진 물은 송화강(松花江)으로 유입된다.장백폭포는 특히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비룡폭포(飛龍瀑布)"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백두산은 우리들이 생...

    자세히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