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관상이 2차 북미회담 결렬 암시했다…우관골 흠과 붉은 기운은 타의로 인한 손재수 입어

[웅도(雄道)의 관상얘기(66)] ▷ 김정은의 관상으로 본 2차 북미 하노이회담

2019-03-01 14:04:4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핵은 이미 남북한의 문제를 넘어 국제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국제적 규범 속에서 북한이 핵을 포기해야 한다. 북한의 비핵화를 전제로 제제와 압박을 해온 미국과의 협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 회담 전에 관상 수강생들로부터 질의를 받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상을 설명했던 바대로 결과가 나왔기에 모두 놀라워했다.

김정은은 열차에 내렸을 적에 얼굴이 부은 듯했는데 2박3일의 기차여정이 신장에 영향을 준 탓도 있을 것이나 대사를 앞둔 상황에서의 긴장의 여지도 겹쳤을 것이다.

36세의 김정은은 눈의 태음(太陰)인 나이로 옆 이마에서 화양기의 역마부위가 윤광하여 여행을 성사시켰다. 하지만 눈썹 끝 부위에 솟은 흑지의 흠은 청로(靑路) 항로(港路)라는 곳으로 공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공로(公路)로서 긴 여정의 힘든 열차 여행을 택했다.

그의 광대부위는 육부로서 군을 돕는 신하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우관골에 흠이 있고 붉은 기운이 맴도는 일은 타의로 인해 손재가 따른다 했으니 상대(트럼프측)로부터 압박이나 요구에 넉넉지 못할 거라는 예견이 가능했다.

또한 옆턱 부위에 있는 현벽과 생문의 흠집은 가택의 불안을 나타내는 곳으로 흠결과 살결의 부조화로 자신의 불안을 유발하여 여행과 일이 즐겁지 못하고 재성을 잃어 시끄러울 것이며, 생문은 건강의 길흉까지 예견할 수 있는 곳으로 이러한즉 건강도 여전할 수 없음이다.

코의 준두와 콧볼 사이에 나있는 점은 숭산(嵩山)의 하자로 보아 준두가 자존의 재성을 나타내는 곳인데 그 흑지로 말미암아 지극히 계산적인 일일지라도 스스로 나서야 함은 물론 손실을 내기 쉬운 상이라 할 것이다.

일을 마치고 귀국하는 그에게 덕을 잃어 문제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입가의 비린(比隣) 위항(委巷)의 자리에 흑지가 돋은 것은 이웃의 눈치를 살펴야 하고 이웃의 덕이 없으니 자주 대하던 정든 길이라도 흉하고 가시밭길 같으리라 보여진다.

2차 북미회담이 깨지자 이 일을 반기는 일본 같은 나라가 있지만 새로운 대화를 지속하여 좋은 결과를 내어 주길 바라는 국가가 훨씬 많다.

대다수의 국민은 남과 북의 한민족이 평화와 공존 속에서 경제발전과 미래 통일을 염원하는 만큼 현 정치권의 새로운 협상중재 노력을 응원해주고 분열 없이 믿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웅도 안명석 웅도역학관상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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