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의 색이 있는 건강칼럼] 마음이 버텨야 몸도 회복된다

2019-04-14 16:07:28
자료=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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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장로님!

어제 새벽기도에 몇 자리 건너서 앉아계신 장로님을 뵈었습니다.

두 손 꼭 잡으시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애잔하고 아름다우셨습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장로님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병원에서는 손 쓸 수 없는 상태라고 치료를 포기하였으나 매일을 당당하게 두려움 없이 이겨내시는 것은 장로님 곁에 계신 그분 때문인가요?

몸이라는 것이 결국은 마음의 종입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는 부속품이지요. 어려서부터 모범생으로 살던 엘리트들이 암 등의 중병을 선고받고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게 현실입니다. 어제도 마음에 상처받은 대기업 회장님이 돌아가셨군요. 마음이 버텨주면 몸은 언제든지 따라갑니다.

물론 젊고 어린 사람들은 세포 성장속도가 빨라서 암세포도 빨리 자란다지만 장로님같이 연로한 분들은 암세포도 느리게 자란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암이라는 질병에서 잘 견뎌내려면 몇 가지 중요한 원칙을 지켜내야 합니다. 매일 매일의 생활이 스트레스 없는 낙천적인 모습이어야 하며 일부러라도 소리 내어 웃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감동하여서 울 수 있다면 엔돌핀보다 억만배의 강한 다이돌핀이 나온다고 합니다. 암을 견디는 육체적인 방법으로는 잠을 충분히 주무시는 것입니다. 머리가 피곤하면 몸에 있는 산소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모든 세포가 산소가 부족해 집니다. 산소에 총량이 100이라면 보통은 머리가 50%를 사용합니다. 충분히 주무셔서 머리가 쓰는 산소량을 줄인다면 아무래도 세포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되겠지요. 식물인간이나 조현병 환자들에게는 암이 잘 나타나지 않는 답니다.

계단을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가세요. 계단을 올라가고 내려 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세요. 계단을 오르면 혈류가 머리 쪽으로 가는 것을 방지 합니다. 이 방법은 맥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치유에 좋은 식품도 챙기세요. 후코이단과 염록소 프로폴리스 등은 필요합니다. 치유를 위한 식단으로 장로님께 권한다면 된장 우렁쌈밥과 된장 다슬기 찌개 매밀음식 등을 권하고요, 양귀비잎이나 각종 야채로 쌈밥을 드세요. 그리고 요즘 시중에 유행하는 간헐적 단식을 권합니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 안에 물과 음식을 모두 먹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은 물 조차도 먹지 않는 방법입니다. 아참 그리고 밥 먹고 30분 또는 한 시간이 지난 후에 물 먹는 것은 위의 기능을 도와 준답니다. 식사하고 바로 눕지 마세요. 장로님의 혈액형이 O형이시니 치유식으로 오이지와 보리누룽지 그리고 황태를 드시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단맛이 필요할 때 곶감이나 전과 하나 드세요. - 노짤배상



한오 갈릭건강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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