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자녀 입학 논란 불구 60일 내 법무부 장관 승진할 듯

[웅도(雄道)의 관상사설(38)]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2019-08-27 14:52:07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어떻게 될지 물었다. 관상 강의 도중에도 질문이 쏟아졌다.

심지어는 역학강의를 하는 인사도 조국 후보자의 관상에 대해 물었다. 지인들과 제자들에게 이야기 해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관상에 대해 글로벌이코노믹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조국’은 갑(甲)자 형상이면서 두뇌형의 형상이다. 이마가 넓고 높으며 천기(天氣)가 맑고 수려하다. 부모 보호와 가르침이 스펙과 함께 이상이 높은 지성력을 가졌다. 하지만 지기(地氣)가 부족하여 거처를 다지는 기반력이 스스로에게 부족하여 관리와 보호를 받아야 좋은 위치에서 뜻을 펼칠 수 있다.

1965년생인 조국 후보는 55세의 록창(綠倉)의 나이다. 형제궁이면서 조직궁인 눈썹의 보호를 받고 법의 영도를 받는 법령(法令)선은 세력을 놓지 않는 선에서 입가에서 머물지 않고 내려서려 하고 있어서 발전 지향적 형상을 하고 있으니 스스로 극복하고자 할 것이다. 즉 옆에서 보는 턱의 지기(地氣)는 자기 면을 보는 곳인 만큼 얇고 예민한데 탁(濁)하지 못해 약한 면이 있어서 보호가 꼭 필요한 상이다.

따라서 자신을 생해주는 곳이 원만하게 부합되어야 청문회를 통해 법무부 장관에 승진 등급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런데 승진의 형상은 이마천중에 홍황색이 가득해야 하고 특히 콧볼인 난대정위가 코끝준두를 잘 떠받드는 형상이어야 하고, 힘찬 관골(顴骨)이 숭산(嵩山)의 코를 밀어주는 둥근 힘은 청와대의 완전한 믿음과 신뢰의 힘과 같다. 더하여 인당이 명윤하니 60일 내에 승진의 뜻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을 뽑는 청문회란 그 일을 바르게 잘할 수 있을 것인가를 따져야 한다. 바로 그 일에 맞는 능력과 올바른 신념과 성격을 보면 될 것이다. 자녀 입학에 따른 구설과 장학금 비리 등등에 반응하는 양태(樣態)는 바람직하다. 한국당의 공격에 맞서 탓을 보이지 않고 자신이 누린 갑의 혜택을 환원하는 행동은 좋은 결과를 갖는 운파(運波)가 될 것이다.

사법개혁의 필요성이 요구되었던 우리사회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 다수의 인권을 위해 이기적이고 못된 권력을 억제 또는 분산하도록 사법개혁을 이루어 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안명석 웅도역학 관상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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