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주역을 공부했다

[주역과 인생의 신비(1)] 팔괘 통해 만물의 이치 규명 가능

2015-05-20 17:23:49
주역이 세상에 출현한 지는 5000년이나 되었는데 문명이 발달한 오늘날에 와서도 그에 대한 관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주역은 동양권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주역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고, 사회의 많은 부문에서 응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당연한 귀결이라고 하겠습니다. 주역은 성인의 학문으로써 그 심오함은 필설로 다 담아 내기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주역은 과연 무엇일까요? 공자는 평생 주역을 연구하면서 수명이 짧음을 한탄했다고 합니다. 20세기 최대의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도 주역에 몰두한 바 있는데, 그가 죽을 때 머리맡에 주역 책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천재과학자인 아인슈타인도 주역을 그토록 알고자 했던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역은 에센스중의 에센스다”라고.

아인슈타인은 주역에 만물의 핵심이 들어있다고 굳게 믿었던 것이겠지요. 주역이 성인의 학문이라고 한다면 아인슈타인의 생각은 그를 인정한 셈입니다.

동시대의 과학자로서 아인슈타인과 쌍벽을 이루었던 닐스 보어는 주역에 대한 열정이 아인슈타인보다 앞섰습니다. 그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 자리에 굳이 주역의 팔괘가 그려져 있는 옷을 입겠다고 노벨상 위원회에 간청했습니다.

닐스 보어는 자신의 학문에서도 주역을 적극 응용하고 있었습니다. 소위 상보성원리라는 것이지요. 그는 주역에서 그의 학문을 키웠기 때문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 자리에서도 그런 관념을 유지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노벨상위원회는 닐스 보어의 간청을 들어주어 다급히 팔괘 옷을 만들었습니다. 다행히 그 당시 어느 중국집 주인이 팔괘를 알고 있었습니다.

주역의 핵심은 팔괘입니다. 팔괘는 우리나라 국기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팔괘를 통해 만물의 이치를 규명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팔괘를 국기로 사용하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국가입니다. 이는 축복받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초운 김승호 주역학자
초운 김승호 주역학자
주역은 만물의 이치로서 성인도 이를 숭상하는 바, 그것을 국기로 사용했다는 것은 우리 민족이 심오하고 영구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하늘의 계시이기도 합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세계적인 관심사인 주역에 대해 우리나라는 아직 초보단계라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칼 융의 주역연구소를 비롯하여 많은 연구기관이 주역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도 주역연구에 채비를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본 난에서는 평이한 논리로써 주역의 정체성에 대해 펼쳐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그 응용실례를 들어 누구나 주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초운 김승호 주역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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